[최불암 시리즈] 못생긴 참새

최불암 참새와 최주봉 참새가 전기줄에 앉아 있었다. 마침 사냥을 나온 포수가 그 둘을 보았다. 포수는 그의 사냥 기준대로 둘 가운데 못생긴 참새를 쏴서 잡기로 했다. 그래서 최불암 참새를 총으로 쐈다. 최불암 참새가 떨어지면서 하는 말, " 으윽 분하다, 좀 있...

세계의 위인들이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미리보기 그림 - 세계의 위인들이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에디슨 : 전파상 주인 아인슈타인 : N수생 빌 게이츠 : 대학 자퇴하고 집에서 컴퓨터만 하는 백수 또는 부동산 재벌 다윈 : 수의사 파브르 : 세상에 이런일이 151화 - 곤충 아저씨 편 뉴턴 : 과일 장수 슈바이처 : 종합병원 외과 과장 호나우도, 메시 : 개인기하다...

[최불암 시리즈] 버스 기사 최불암 ② - 여학생

최불암이 몰던 버스에 한 여학생이 타고 있었다. 여학생은 피곤하여 깜빡 졸았는데, 깨어 보니 버스 안에는 자신과 최불암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버스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으슥한 곳으로 가고 있었다. 여학생은 두려운 생각이 들어 최불암에게 말했다....

[최불암 시리즈] 버스 기사 최불암 ① - 강도

최불암이 버스 기사가 되어 시내 버스를 몰고 있는데, 갑자기 버스에 강도가 들어왔다. 강도는 승객들을 위협하여 돈을 빼앗고는 운전석에 있는 최불암에게 다가가 칼을 내밀며 말했다. "어서 차 세워!" 그런데 최불암은 그 말을 들은 척도 안하고 가던 길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