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 시리즈] 용감한 참새

전깃줄 위에 참새가 앉아 있었다. 포수가 참새를 쏘려 하자, 참새 : 하하하 니가 날 쏘면 내 다리에 장을 지지겠다! 포수는 분노하며 참새를 한방에 쏘았다. 포수는 이 참새가 왜 이렇게 용감했는지 궁금해서 참새의 배를 갈라 확인했다. . . . . . . . . . 그 참새...

[최불암 시리즈] 나는 살고 싶다 3 - 영화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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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최불암, 유인촌, 꼬마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있었다. '이제는 바다 속도 아니고 하늘 위도 아니니 안심해도 되겠지.' 하고 생각하는 찰나에 갑자기 "불이야!"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사람들은 허둥대며 빠져나가려고 했다. 이 때 영화관 안내원이...

[최불암 시리즈] 나는 살고 싶다 2 - 비행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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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과 유인촌, 꼬마가 다시 비행기를 타고 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비행기가 고장났다. "이 비행기의 기장 수퍼맨입니다. 이 비행기는 기체 이상으로 5분 안에 추락합니다. 승객 여러분은 각자 낙하산을 메고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수퍼~ 맨~" 낙...

[최불암 시리즈] 나는 살고 싶다 1 - 잠수함에서

최불암과 유인촌, 꼬마가 잠수함을 타고 있었다. 바다 깊은 곳에서 갑자기 잠수함이 바위에 부딛쳐서 물이 새기 시작하였다. 잠수함 승무원들은 산소통을 챙겨 먼저 빠져 나가고, 산소통이 2개가 남았다. 서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을 때, 최불암이 "저런 의리 없는...

[최불암 시리즈] 지하철에서 생긴 일

어느 날 최불암과 유인촌이 함께 지하철을 탔다. 갑자기 유인촌이 문이 열렸다가 닫히기 전에 손을 넣었다가 뺐다. 그러자 지하철 손님들이 "와!! "하고 박수를 쳤다. 다음 역에서도 유인촌이 갑자기 문이 열렸다가 닫힐 때, 이번에는 머리를 넣었다가 뺐다. 그러자...

[최불암 시리즈] 최불암, ET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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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이 연예계 생활을 정리하고 두부 장수를 하고 있었다. 최불암이 밤늦게 두부를 팔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번쩍이는 불빛과 함께 'ET'가 나타났다. 그들은 서로를 째려보다가 먼저 ET가 손가락을 위에서 아래로 움직였다. 그러자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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